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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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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록 우리가 섬이라는 제한적 환경에서 ‘거주시설’이라는 집단화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삶이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추구해야 한다’라는 기본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과 동일한 주거 환경에서 소규모로 생활하며 하루, 한주, 한달, 일년의 생활리듬이 평범하고 생애주기에 적합한 평범한 일상과 의미 있는 활동이 이용자의 삶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주말에는 쉼을 위한 여가 활동을 즐기고 때로는 멀리 여행을 떠나보기도 합니다.
  • - 일반 가정집과 같은 주거 공간(home)에서 4~6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 건물의 이름도 OO빌라, OO연립 등과 같이 평범합니다.
    - 식사는 집단 급식이 아니라 평범한 가정식과 기호식을 합니다.
    - 낮시간에는 직업생활, 동호회 활동, 건강관리 등 가치 있고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합니다.
    - 이용자의 개성과 욕구에 따라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여 참여 합니다.
    - 활동은 집단적인 활동이 아니라 이용자 개별 욕구에 따라 개별 또는 소수가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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