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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혜림원 이용자 및 직원이 함께한 2016 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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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민 작성일16-07-19 10:25 조회5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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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13일 장봉혜림원에서는 직원과 이용자의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옹암해수욕장에서 가졌습니다.

 

그동안 이용자 지원을 비롯하여 문서 업무처리 등 바쁜 일과에 지친 직원들은 이날만큼은 모처럼 함께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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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대회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한 바비큐 파티를 시작으로 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풍선터뜨리기, 닭싸움, 줄다리기, 보물찾기 등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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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쉬는시간에는 지루하지 않도록 각 팀에서는 노래와 춤으로 자신들의 숨은 재주를 뽐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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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레크리에이션에서 가장 치열했던 경기는 줄다리기였습니다. 진행자인 조대현 팀장이 우리는 체육대회가 아니라, 단합대회입니다.”라고 거듭 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처럼 전의에 불탄 직원들은 오직 승리를 위해 이악물고 젖먹던 힘까지 쏟아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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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명이라는 많은 인원들이 평소에는 사무실과 각 가정 등 각자의 파트에서 나누어 일하다보니 동료직원은 물론이고, 이용자들과도 인사도 못하고 지내는 날들이 많았는데, 단합대회를 통해 이렇게 경치 좋은 해변가에서 모두가 함께 어울려 몸을 부딪치며 서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원부규 장봉혜림요양원장은 그동안 직원들이 언제나 묵묵히 맡은 일에 충실히 임해주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바쁜 일상 속에 많이들 힘들었을텐데 오늘만큼은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재충전하여, 한마음이 되어 더욱 생동감이 넘치고 활기찬 혜림원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바람을 전하였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이번기회를 통해 모두 일상생활에서의 활력을 얻을 뿐만 아니라 서로 더 친밀해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더욱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혜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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