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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말리지 못하는 우리의 휴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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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미정 작성일20-12-03 13:39 조회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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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조금 완화된 틈을 타서 혜림원과 요양원에서는 각 가정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각 가정마다 형편에 맞게 장봉도 저쪽 끝에 노을이 잘 보이는 어느 펜션에서 맛있는 바베큐를 먹으며 12일을 즐겼습니다. 여름에도 즐기지 못했던 캠핑을 올해가 다 가기 전에라도 누리시도록 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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