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 질문과 답변

본문 바로가기

질문과 답변

home > 나눔과봉사 > 질문과 답변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진태 작성일18-05-16 16:34 조회21회 댓글0건

본문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 둘 일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 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 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 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 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 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 곳 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 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