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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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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진 작성일18-03-15 09:14 조회6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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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주 (이용자자치회 서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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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지나가면 따듯한 봄이 오는 계절,

활기차게 웃으면서 즐거움 있기를 바라며, 기원한다.

 

예쁜 꽃이 피어나 우리들은 설렘을 가진다.

늘 언제나 보람찬 설렘을 가진다.

 

귓가에 들려오는 파도소리,

하늘 위에 갈매기 웃음소리,

단풍나무처럼 살고픈 바람 한 점,

해안도로 햇살 아래 우리들은 그렇게 새로운 날을 기다린다.

아직은 춥지만, 향기로운 삶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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