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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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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진 작성일17-04-13 00:16 조회6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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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졸업식날이나 생일날, 아니면 엄마 계모임이나 따라가야 겨우 먹을 수 있었던 귀한 음식이 자장면이었지요.

물론 지금은 전화 한 통만으로도 먹을 수 있는 흔한 음식이 되었지만, 장봉에서만큼은 여전히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지난 4월 11일, 영화식품(주) 중찬명가 봉사단과 관악구중화요리협회가 함께 하는 '사랑의 자장면 봉사'가 있었습니다. 즉석에서 만들어주신 자장면과 탕수육은 먹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맛입니다. 그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란..!!

새벽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일주일에 하루뿐인 휴일을 반납하며 혜림원에 와주신 영화식품과 관중회 덕분에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특별한 오늘은 선물해주신 영화식품과 관중회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p.s. 영양사님이 자장면 세 그릇 먹은 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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