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빌 이용자들의 현명한 여름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나라 작성일25-08-26 11:14 조회10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주거지원1팀 진영진
밖으로 나오니 따가운 햇살이 드리웁니다. 저희 파크빌은 아직 에어컨이 없습니다.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틀자니 더운 바람이 나옵니다. 방에서 잠깐 TV를 보다 더위를 못이기고 밖으로 나옵니다. 에어컨이 있는 자치회의실에서 조금 쉬기를 권합니다. 하지만 이내 심심한 듯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아우~ 더워” 땀을 흘리며 이야기 합니다. 직원도 땀을 흘리며“밖은 지금 더워요. 저희 저번에 구입한 쿨토시를 차 볼까요?”수건을 어깨에 걸치고 쿨 토시를 팔뚝에 차니 한결 나은 표정을 지으며“이제 좀 괜찮네~”그러나 조금 뒤 땀을 흘리며“아우~ 더워”를 이야기 합니다.
“저희 까페에 가서 시원하게 음료를 한잔 할까요~” “네~” 덥지만 걸어서 해변에 있는 까페에 가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시원한 음료를 마십니다. “어휴~ 이제 살 것 같네~” 까페에 계속 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므로 이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에어컨 바람에 말랐던 땀이 다시 납니다.“어휴~ 더워~” 다시 한 번 권합니다. “우리 시원하게 샤워 한 번 할까요?” “네~”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자치회의실에 모입니다.
“어휴 ~ 시원하다~” 직원이 준비한 쿨패치를 이마에 붙여 드립니다. “ 어때요? 시원하시죠?” “네~ 시원해요 ~” 환하게 웃습니다. 오늘도 파크빌 이용자들의 무더운 여름나기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어떻게 보낼지 또 고민해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