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해에 태어난 이용자와 직원들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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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아람 작성일26-02-12 13:32 조회1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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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담관에 사는 조일섭입니다! 커피 마시러 오세요~
-조일섭님-
올 한해 어머니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고 회사생활도 열심히하고 웃을 일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영만님-
2026년에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해내고,
건강을 잘 챙기며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이용자분들과 직원, 후원자분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이현정님-
안녕하세요! 생활지도원 박천원입니다.
드디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에너지가 벌써부터 가득합니다. 흔히 말은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하지만, 사실 곁에 있는 동료와 발을 맞춰 달릴 때 가장 멋진 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저 또한 우리 이용자분들과 늘 보폭을 맞추어 걷고, 때로는 기대실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게 많은 미숙한 지도원이지만, 부족한 부분을 부지런히 채워서, 올 연말에는 `덕분에 든든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1인분, 그 이상의 몫을 해내는 생활지도원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붉은 말의 뜨거운 기운처럼, 지치지 않고 일해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박천원님-
2026년 말띠해에는 그동안 달려오기만 했던 걸음의 속도를 잠시 조절하며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 할것이고, 욕심내지 않으며 현재 위치와 나의 일에 감사할 줄 알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더 따뜻함을 담아 모두에게 힘이 되는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최애숙님-
2026년에는 장봉혜림요양원의 직원으로서 이용자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처럼 존중하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인 지원 서비스에 충실함은 물론, 이용자분들의 작은 변화와 감정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전문적인 직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또한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끊임없는 배움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장봉혜림요양원의 발전과 이용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박가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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