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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건너 들어온 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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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나라 작성일25-01-26 14:37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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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들어온 소 머리


추운 겨울, 이용자 분들께 직접 끓인 뜨근한 국밥을 대접하고 싶어하시는 영우회 

이종린 회장님이 우시장에서 직접 소 머리와 부산물을 사오셨습니다. 밤새 핏물을 빼며 준비하여 오전 내내 직접 조리 하여 진짜 배기 소 머리 국밥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진짜로 소 머리를 구해오실 줄은 몰랐는데 정말 대단하신 열정입니다. 덕분에 뜨근한 국밥으로 추운 겨울 든든히 나겠습니다. 자주 오셔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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