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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온 편지 제 266호(2016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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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민 작성일16-08-23 07:02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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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친해질 사이도 없이 우리들 곁으로 찾아온 여름.

 

옷차림은 가벼워지고, 이제는 커피보다는 시원한 팥빙수를 찾게 되었지요.

 

올해는 유달리 기승을 부린 더위로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곧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올 것임을 알기에 더위에 지치기보다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뜹니다.

 

2016년 여름, 인생에서 가장 멋진 추억들을 많이 만드셨는지요?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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