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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온 편지(제2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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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성식 작성일12-11-15 12:44 조회2,0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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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래도 내려놓을 수 없는 건, 하나하나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해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과 마음의 빚일 것이다. 그래도 이제 그들의 빚을 갚기 위해서라도 꼭 감당해 버뜩 일어서고자 한다.
병이 나를 쓰러뜨릴 수 있나 내가 가는 것이어야지…….

- 3면 원고 내용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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